귀농·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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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위키의 귀농·체험 분류 글 10편입니다. 무엇을 하려는지에 따라 아래 과업별로 골라 읽고, 그 아래 최신순 전체 목록에서 더 찾을 수 있습니다.

1 처음이면 여기부터

  • 주말농장 농지 취득 — 1,000㎡ 미만이면 다 살 수 있는 걸까

    아닙니다. 면적이 1,000㎡ 미만이라도 그 농지가 농업진흥지역 안이면 주말·체험영농 목적으로는 취득할 수 없습니다. 주말농장용 농지 취득은 두 조건이 동시에 충족되어야 합니다. ① 취득 대상이 농업진흥지역 밖의 농지일 것, ② 소유 면적이 세대원 전부를 합쳐 총 1천제곱미터(약 302평) 미만일 것입니다.

    2026-07-31절차를 밟는다

1.1 절차를 밟는다 4

  • 귀농인 농지 취득 절차와 2026 농지 전수조사, 무엇을 준비하나

    귀농을 결심하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관문이 농지 취득입니다. 우리 농지 제도는 "농사지을 사람만 농지를 가진다"는 경자유전 원칙(헌법·농지법) 위에 서 있어, 도시에서 내려온 귀농인도 원칙적으로 농지취득자격증명(농취증)을 받아야 농지를 살 수 있습니다. 2021년 부동산 투기 논란 이후 농취증 심사는 한층 강화되어, 영농계획서 작성과 농지위원회 심의를 거치는 경우가 생기고 처리 기간도…

    2026-07-31절차를 밟는다

  • 관광농원·농어촌민박 인허가 절차 총정리

    농촌에서 관광·숙박 사업을 하려는 분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무슨 인허가를 어디서 받아야 하는가"입니다. 「농어촌정비법」은 규모가 큰 복합 시설인 관광농원과, 살고 있는 집을 활용하는 소규모 숙박인 농어촌민박을 서로 다른 절차로 규율합니다.

    2026-07-31절차를 밟는다

  • 귀농 창업자금·주택자금 융자 — 자격·한도·신청 총정리

    귀농 창업자금은 도시에서 농촌으로 옮겨 농업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정부가 저리 융자로 초기 자본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정식 명칭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이고, 2026년 공고 기준으로 농업창업자금은 최대 3억 원, 주택구입(신축) 자금은 최대 7,500만 원 한도입니다. 상환 조건은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이며, 금리는 고정 2%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2026-07-31절차를 밟는다

  • 치유농업과 치유농업사 자격, 치유농장 운영

    치유농업은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해 국민의 건강 회복과 유지·증진을 돕는 산업이다. 원예 활동, 동물 교감, 농작업 체험, 농촌 경관 활용 같은 재료가 프로그램이 되며, 유럽에서는 사회적 농업·케어파밍이라는 이름으로 먼저 자리 잡았다. 우리나라에서 치유농업의 법적 기반은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약칭 치유농업법)이다. 이 법은 2020년 3월 제정·공포되어 2021년 3월…

    2026-07-31절차를 밟는다

1.2 내 경우는 어느 쪽 2

  • 빈집과 딸린 농지를 함께 물려받으면 — 집과 땅, 왜 의무가 따로 돌아가나

    도시에서 직장을 다니던 사람이 어느 날 시골 부모의 재산을 물려받게 되는 일은 드물지 않다. 그런데 그 재산이 "집 한 채와 딸린 논밭"인 경우, 많은 사람이 이를 하나의 시골 부동산으로 뭉뚱그려 생각한다. 여기서 첫 오해가 생긴다. 집과 땅은 각각 다른 법이 규율하고, 각자 다른 의무의 시계가 돌아가기 때문이다.

    2026-07-31내 경우는 어느 쪽

  • 관광농원·민박·야영장 — 내 땅에 수익 시설, 무엇이 먼저 답을 정하나

    관광농원·농어촌민박·야영장은 서로 다른 법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다룹니다. 관광농원은 "승인", 농어촌민박은 "신고", 야영장은 "등록"입니다. 그런데 이 세 관문에 도착하기 전에 먼저 통과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시리즈에서 계속 봐 온 용도지역과 지목입니다. 사업 아이디어가 아무리 좋아도 그 땅의 용도지역이 그 시설을 허용하지 않으면 사업계획서를 쓸 이유가 없고, 지목이 농지나 임야라면…

    2026-07-31내 경우는 어느 쪽

귀농·체험 전체 — 최신순

  • 주말농장 농지 취득 — 1,000㎡ 미만이면 다 살 수 있는 걸까

    아닙니다. 면적이 1,000㎡ 미만이라도 그 농지가 농업진흥지역 안이면 주말·체험영농 목적으로는 취득할 수 없습니다. 주말농장용 농지 취득은 두 조건이 동시에 충족되어야 합니다. ① 취득 대상이 농업진흥지역 밖의 농지일 것, ② 소유 면적이 세대원 전부를 합쳐 총 1천제곱미터(약 302평) 미만일 것입니다.

    2026-07-31절차를 밟는다

  • 귀농인 농지 취득 절차와 2026 농지 전수조사, 무엇을 준비하나

    귀농을 결심하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관문이 농지 취득입니다. 우리 농지 제도는 "농사지을 사람만 농지를 가진다"는 경자유전 원칙(헌법·농지법) 위에 서 있어, 도시에서 내려온 귀농인도 원칙적으로 농지취득자격증명(농취증)을 받아야 농지를 살 수 있습니다. 2021년 부동산 투기 논란 이후 농취증 심사는 한층 강화되어, 영농계획서 작성과 농지위원회 심의를 거치는 경우가 생기고 처리 기간도…

    2026-07-31절차를 밟는다

  • 관광농원·농어촌민박 인허가 절차 총정리

    농촌에서 관광·숙박 사업을 하려는 분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무슨 인허가를 어디서 받아야 하는가"입니다. 「농어촌정비법」은 규모가 큰 복합 시설인 관광농원과, 살고 있는 집을 활용하는 소규모 숙박인 농어촌민박을 서로 다른 절차로 규율합니다.

    2026-07-31절차를 밟는다

  • 귀농 창업자금·주택자금 융자 — 자격·한도·신청 총정리

    귀농 창업자금은 도시에서 농촌으로 옮겨 농업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정부가 저리 융자로 초기 자본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정식 명칭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이고, 2026년 공고 기준으로 농업창업자금은 최대 3억 원, 주택구입(신축) 자금은 최대 7,500만 원 한도입니다. 상환 조건은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이며, 금리는 고정 2%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2026-07-31절차를 밟는다

  • 농촌 빈집 활용·정비 — 실태조사부터 빈집은행까지

    농촌 빈집을 사거나 빌리려는 사람은 한국부동산원의 빈집 정보 플랫폼 '빈집애(binzibe.kr)'와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 '그린대로(greendaero.go.kr)', 그리고 농촌빈집은행 사업으로 민간 부동산 플랫폼에 등록된 매물에서 찾을 수 있다. 반대로 농촌에 빈집을 소유한 사람은 「농어촌정비법」이 정한 절차 — 실태조사, 특정빈집 판정, 행정지도, 조치명령, 이행강제금 — 의 어느…

    2026-07-31도구·발급

  • 치유농업과 치유농업사 자격, 치유농장 운영

    치유농업은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해 국민의 건강 회복과 유지·증진을 돕는 산업이다. 원예 활동, 동물 교감, 농작업 체험, 농촌 경관 활용 같은 재료가 프로그램이 되며, 유럽에서는 사회적 농업·케어파밍이라는 이름으로 먼저 자리 잡았다. 우리나라에서 치유농업의 법적 기반은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약칭 치유농업법)이다. 이 법은 2020년 3월 제정·공포되어 2021년 3월…

    2026-07-31절차를 밟는다

  • 빈집과 딸린 농지를 함께 물려받으면 — 집과 땅, 왜 의무가 따로 돌아가나

    도시에서 직장을 다니던 사람이 어느 날 시골 부모의 재산을 물려받게 되는 일은 드물지 않다. 그런데 그 재산이 "집 한 채와 딸린 논밭"인 경우, 많은 사람이 이를 하나의 시골 부동산으로 뭉뚱그려 생각한다. 여기서 첫 오해가 생긴다. 집과 땅은 각각 다른 법이 규율하고, 각자 다른 의무의 시계가 돌아가기 때문이다.

    2026-07-31내 경우는 어느 쪽

  • 상속받은 시골 빈집, 나도 1가구 2주택이 되나 — 자동 불이익은 아니다

    도시에 집 한 채를 두고 사는 사람이 시골 부모님의 빈집을 물려받으면, 흔히 이런 걱정이 앞선다. "이제 나도 1가구 2주택이 되어, 원래 살던 집을 팔 때 양도세를 무겁게 물고, 종합부동산세도 더 내는 것 아닌가." 결론부터 말하면, 상속받은 시골 빈집 때문에 자동으로 2주택 불이익을 받는 것은 아니다.

    2026-07-31세금·계산

  • 귀농 농업창업·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서 — 준비부터 제출까지

    이 신청서의 본질은 서류 한 장이 아니라 "내가 진짜 농사로 정착할 사람"임을 증명하는 묶음입니다. 검색으로 가장 많이 들어오는 질문이 "신청서 어디서 받고 어떻게 쓰나"인데, 순서를 알면 어렵지 않습니다 — ① 자격 요건을 먼저 맞추고 ② 사업계획서를 준비해 ③ 시·군에 제출하는 3단계입니다. 이 사업은 보조금이 아니라 낮은 금리의 융자(창업자금 최대 3억 원, 주택자금 최대 7,500만…

    2026-07-31서류·체크리스트

  • 관광농원·민박·야영장 — 내 땅에 수익 시설, 무엇이 먼저 답을 정하나

    관광농원·농어촌민박·야영장은 서로 다른 법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다룹니다. 관광농원은 "승인", 농어촌민박은 "신고", 야영장은 "등록"입니다. 그런데 이 세 관문에 도착하기 전에 먼저 통과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시리즈에서 계속 봐 온 용도지역과 지목입니다. 사업 아이디어가 아무리 좋아도 그 땅의 용도지역이 그 시설을 허용하지 않으면 사업계획서를 쓸 이유가 없고, 지목이 농지나 임야라면…

    2026-07-31내 경우는 어느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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